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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독소 소총은 잃어버린 세계: 쥬라기 공원에서 
에디 카가 쓴 바 있는데 아무 쓸모없는 것까지 오마주했다. 
독이 맞은 대상을 무력화하는 시간까지 비슷하지만 
2편처럼 청자고둥 독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박물관에서 '공룡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현수막이 나오는데, 
이는 쥬라기 공원의 방문객 센터에 걸려있던 현수막과 같다.

디렉스를 신호탄으로 유인하는 장면은 
쥬라기 공원 & 쥬라기 월드에서 렉시를 유인하는 장면의 오마주다.


엔딩 장면은 쥬라기 공원의 마지막 헬기탈출 씬의 레퍼런스를 차용했다. 
헬기가 아닌 보트, 사다새 무리가 아닌 돌고래 무리가 등장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여러모로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모사사우루스 혈액 채취 장면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또 다른 영화 죠스의 오마주로, 
모사사우루스가 배 주변을 배회하는 장면은 
상어가 범고래호를 배회하는 장면과 흡사하며 
조라가 선단에서 샘플 채취용 총을 쏘는 장면은 
죠스에서 퀸튼이 선단에서 추적용 작살을 쏘는 장면과 매우 유사하다.

평가에 대해서 알아보자.


IMDb 평점 6.3 / 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51%  관객 점수 72%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 50 / 100 점수 5.6 / 10

스필버그 동산 파묘
박평식 (★★☆)

공룡만 계속 나오게 할 순 없겠지만.
이동진 (★★☆)

일단 호평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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