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762A4
2024년 말에 HK416의 민수용 버전인 MR556A4과 함께 출시된
업그레이드형 신제품이다.

HK416A5에 적용된 양손잡이형 하부 리시버와 가스 조절기가 추가되었고,
핸드가드 또한 4면 레일 대신 레일을 상단에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M-Lok으로 바꿨다.
이런 변화에 힘입어 무게 또한 제법 감소했는데,
어째서인지 공식 중량도 같이 줄어든 MR556A4와 달리
공홈 기준 스펙상 무게는 A1과 A4 버전이 같다.
항상 그렇듯이 굉장히 비싼 가격에 출시되었다.
MSRP기준으로 4299.99달러이다.
다만 독보적으로 비싸기보단 그간 물가가 많이 오르고
고급 AR-15 및 AR-10 시장이 확대되면서
KAC, LMT, LWRC 등 타 하이엔드급 팩토리 라이플 제조사들과
엇비슷한 정도의 가격을 가진다.
HK417A2
최신 개량형.
위의 G28과 비슷하게 IdZ ES 구성품이 장착되었다.

에어소프트건
HK416보다 발매한 회사는 적지만
역시 H&K의 브랜드 네임 덕택에 인기가 많다.

VFC - 전동건과 GBBR이 존재하며,
H&K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서 각인 등의 외관 면에서는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417과 G28버전으로 각각 나와있다.
GBBR의 경우 부품의 상당수를 스틸로 바꾸었는데,
손맛과 리얼리티는 매우 좋다는 평이 많으나,
VFC 제품답게 금속 부품 내구성이 어떨지 의심하는 이들이 은근히 많은 편이다. HK417은 12인치 총열이 기본이며,
수색대용 16인치 총열과 저격용 20인치 총열 컨버전 킷도 나와 있다.
VFC사의 HK417 12인치 GBBR Gen.3으로 인해서
피딩램프와 챔버가 스틸로 개선했으면 좋겠고,
그립도 BG-16 탱고다운 피스톨 그립으로 변경했으면 바라는 점이 있다.

도쿄 마루이 - 전동건으로 나와 있다.
마루이다운 훌륭한 외관과 내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전동 블로우백(EBB)이 적용되어 손맛은 GBBR에 비해 약하긴 해도
나쁘지 않다는 평이 많다.
마루이답게 가장 큰 문제는 가격.
국내 건샵에서 140만 원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물론 국내 건샵의 바가지가 다 그렇듯이
해외 건샵에서는 70만 원가량의 훨씬 저렴한 가격대로 살 수 있다.
2023년 기준으로는 일본 샵에서도 국내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하는 곳이 늘었고 무엇보다 엔이 싸서 더 싸게 살 수 있을 정도이다.
여담으로, Google에 HK417을 검색시 실총보다
에어소프트건에 대한 정보가 훨씬 더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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