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성편 제1장의 분량은 원작 140화부터 157화 전반부까지 해당하며
도우마 1차전, 카이가쿠전, 그리고 메인으로 아카자전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유시로가 귀살대에 합류한 비하인드,
탄지로와 아카자의 전투 중 센쥬로의 편지 장면은 영상화되지 않았다.

배급은 도호와 애니플렉스가 공동배급한다.
오오히라 신야는 작품 참여를 알리듯
X에 직접 그린 젠이츠 일러스트를 공개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오오히라 신야의 파트에 대해서는 알아보기가 어려워
현재까지도 추측만 오가는 중이다.
자신만의 특색이 묻어나오는
굉장히 특징적인 작화를 그리는 사람임에도
눈에 전혀 띄지 않았던 것.
이에 대해선 ufotable이 작화를 수정한 것이다,
오오히라 본인이 직접 다른 스타일로 그린 것이다,
라는 등의 추측도 오가고 있다.

해외에서는 부제가 빠졌기 때문에
'무한성편'이라고만 부르면 보통 이 작품을 이야기한다.
일본에서는 부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무한성편'이라고만 부르면 보통 무한성편 시리즈 전체를 의미하며,
본작을 이야기할 때는 부제까지 붙여
'무한성편 제1장' 또는 '아카자 재래' 같은 방식으로 부른다.
원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무한성편 3부작 시리즈 전체를 지칭하는 단어였는데
해외 개봉명이 이와 같은 명칭으로 정해져 발생한 혼동.

수집가층으로부터 특전 증정 마케팅에 대한 일부 비판이 있다.
시그니처 굿즈는 25일,
특별관 포스터는 27일부터 증정하는 등
여러 굿즈의 증정 시기를 나눠 놓는 일명 '쪼개기'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공지는 너무 늦게 안내되어
연차까지 써서 무한성편을 보려던 직장인 팬들한테 원성을 샀다.
유독 랜덤 증정이 많은 것도 비판 요소.
전작 무한열차편 때와 비교했을 때 상술이 눈에 띄게 늘어난 편인데,
배급사가 무한열차편 당시의 워터홀 컴퍼니가 아닌
CJ ENM MOVIE로 변경된 것이 마케팅 기조가 달라진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세계에서 가장 좌석 수가 많은 프랑스의 Le Grand Rex에서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한다.
총 좌석 수는 약 2,700석이지만
예매 오픈 당시 예매를 시도한 관객들은 1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미국 Fandango에서 단 24시간 만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사전 예매 기록을 경신하였다.
8월 23~24일, OCN에서 귀멸의 칼날 TVA 1기부터
4기까지의 총집편 및 극장판 무한열차편을 방영했다.
또한 8월 30~31일, OCN Movies에서도 방영한다.
8월 8일~9월 5일, SOOP에서는 보류 콘텐츠 시네티에서
무한열차편 같이보기를 진행했고
8월 29일~9월 4일,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치지직의 치지직 같이보기 채널에서 1기 같이보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두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전용 예매권 이벤트도 진행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인 도미닉 솔랑케가
프림퐁, 찰로바, 토신 등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축구선수들을 모아
귀멸의 칼날 개인 상영회를 개최했다.
뉴욕타임스 따르면 2,000만달러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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