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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소개할 총기는 미군 차세대 분대지원화기 M250이다.

미국 육군의 차세대 분대용 경기관총(NGSW-AR). 
SIG Sauer 사의 SIG MG338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22년 4월 미국 육군의 차세대 분대화기(NGSW) 사업 입찰에 제출된 
시그 사우어 사의 LMG 6.8이 다른 경쟁품들과의 경합을 거쳐 
차기 제식 경기관총으로 선정되었으며, 
40년이 넘는 긴 운용 기간을 보낸 M249의 대체를 목표로 
성능 평가가 진행되었다.


2023년 9월에는 미국 육군 제101공수사단에 
XM7 NGSW-R, XM157 NGSW-FC, XM1186 일반탄(GP)과 함께 
실전 조달이 개시되었다. 
2025년 5월 필리핀에서의 발리카탄 연례 합동 훈련에 참가한 
미국 육군 제25보병사단의 운용을 통해 
그 동안의 평가를 도맡아 왔던 공수부대 등의 
정예 병력 외에도 배치된 사실이 확인된다.


또한 같은 5월, 
미국 육군 군인무기계획관리부의 표준 유형 분류 마일스톤 발표에 따라 
M7과 함께 정식 제식명이 부여된 M250은 
이제 기존 군수 및 훈련 체계에 통합되는 일정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중량, 앞으로 쏠리는 무게 중심, 
장탄수 저하, 지나친 반동 등의 뚜렷한 단점들이 더 부각돼 
비판을 받는 M7과 달리, 
M250은 .277 Fury 탄약 사용에 따른 방탄복 관통력과 
유동 총열로 인한 정확도가 대체 대상인 M249를 상회하면서도 
최소 중량이 5.9kg라는 획기적인 경량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US20190331450A1 특허의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으로 
반동까지도 낮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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