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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랑프리 중에도 촬영이 되었는데, 
이로 인해 그랑프리에 지장을 주기도 했다. 
엄밀히 말해서 FIA의 실수로 인해 일어난 것인데, 
2024 헝가리 그랑프리 퀄리파잉 당시 Q3에서 츠노다 유키의 사고로 인해 
레드 플래그가 선언되었다. 


이때 스튜어드들이 영화에 등장할 APX GP 차량이 
파르크 페르메에 서있던 것을 레이스를 하던 레이스 카인 것으로 오해해 
세션 종료로 판단하였고, 
그로 인해 페르난도 알론소가 원래 파르크 페르메보다 뒤의 
파르크 페르메에 서게 되었다. 
이로 인해 세션이 재개되면서 뒤에 있던 알론소는 
정상적인 주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 
결국 7그리드로 퀄리파잉을 마치게 되었다.


제작에 참여한 루이스 해밀턴은 코신스키 감독의 전작인 
탑건: 매버릭에 출연하기 위해 오디션까지 봤으나 
레이스 일정 때문에 출연을 포기했다. 
본인은 꽤 아쉬웠는지 넷플릭스 본능의 질주 인터뷰에서 
"탑건 속편이 또 나오면 그때는 거절 안 하겠다. 
레이스 카에 다른 사람을 태워서라도 꼭 출연하겠다"라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로 속편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영화 본편에서도 해밀턴은 간접 언급되고 있다. 
실제 F1 선수들 중에서 가장 출연시간이 가장길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왜 'F1'이라는 간결한 제목이 선택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영화인 '르망'과 '그랑프리'를 참고했다고 답했다.

iPhone의 Apple TV 앱에서 햅틱 예고편을 재생하면 
Taptic Engine의 햅틱 피드백으로 실감나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맥도날드와 협업하여 해피밀 세트를 출시할 것이라는 계획이 유출되었다. 
출시가 확정된 국가로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 일본으로 추정되며 
한국은 미정이다.


영화 초반에 소니의 데이토나 24시 참가팀으로 등장한 
칩 하트 레이싱도 은근히 인기가 있었는지, 
데이토나 24시에서도 실제 라이트 모터스포츠의 특별 리버리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2025 글렌 6시에서 오랜만에 등장하였다. 
이외에도 만타이와의 콜라보를 통해 2025 르망 24시에도 
특별 리버리로 사용되었다.


두 시즌동안 촬영한 만큼 고증 오류가 조금 있다. 
마지막 아부다비 그랑프리 장면 중에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의 경우 
SF-23과 SF-24가 모두 나온다. 
또한 캘린더 자체도 2023년을 따르는듯 하면서도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촬영 스케줄상 어쩔 수 없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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