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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개봉 예정인 F1 더 무비에 대해서 알아보자.

포뮬러 1을 소재로 하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영화. 
브래드 피트 주연. 
F1 탄생 75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시놉시스는 아래와 같다.

최고가 되지 못한 전설 VS 최고가 되고 싶은 루키

한때 주목받는 유망주였지만 끔찍한 사고로 F1에서 우승하지 못하고
한순간에 추락한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그의 오랜 동료인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에게
레이싱 복귀를 제안받으며 최하위 팀인 APXGP에 합류한다.


그러나 팀 내 떠오르는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
'소니 헤이스'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설상가상 우승을 향한 APXGP 팀의 전략 또한 번번이 실패하며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전하는데···

빨간 불이 꺼지고
운명을 건 레이스가 시작된다!

작중 브래드 피트가 연기하는 소니 헤이스와 
댐슨 이드리스가 연기하는 조슈아 피어스는 
가상의 11번째 F1 레이싱 팀인 에이펙스GP 소속이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에이펙스GP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차량 측면에 AMG 로고가 박혀있는 것으로 보아 
메르세데스의 파워유닛을 탑재한 커스터머 팀으로 설정된 것으로 추측되며 
이외에도 타미 힐피거, 익스펜시파이, 샤크닌자, MSC 크루즈, 
GEICO, EA 스포츠, IWC 등의 스폰서 데칼이 붙어있다.

F1과 스폰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만큼, 
영화 제작 단계에서 제작사가 실제로 스폰서를 모집한 것이다.

이제 막 개봉한 영화인 만큼 줄거리는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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