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몇몇 장면(특히 핵 사일로의 내부나 뚜껑이 열리는 모습 등)에서
유달리 CG가 눈에 띄게 질이 낮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핵미사일 장면에서 전작들에서 사용된 클립들이 다수 재사용되었다.
예로 4편에 쓰였던 미사일 발사 장면도 그대로 재사용 되었는데,
그 미사일은 이번 작품과 관련없는 미사일이라
시리즈를 반복 시청해서 세세한 장면들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좋지않게 보였던 부분이라는 평이 많다.
이제 평론가들의 평가를 알아보자.
액션, 상영시간, 범위 면에서 방대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불가능에 대한 특유의 재능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에단 헌트에 대한 감상적인 배웅이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이제 그가 곧 몸통이고 정신이며 시리즈이고 세월인 경지.
이동진 | ★★★★
너무 자주, 톰 크루즈를 멋져 보이게 만들려는
자기만족적인 미션이 관객에게 이야기의 개연성을 전달해야했던
영화적 미션과 충돌해버린다.
허영과 이성 사이의 균형이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기울어져 버렸다.
월 스트리트 저널 | ★★☆
거대하고 화려하며, 때로는 눈을 사로잡을 만큼 아름답다.
하지만 스토리는 문제가 있다.
설명투의 대사로 빼곡해,
마치 10~15분 단위로 끊어서 봐야 이해될 듯한 구성이다.
타임 | ★★★
시리즈의 작별이 그렇게 심각하면서도
동시에 어리석어야만 했다는 게 그저 안타까울 뿐
BBC | ★★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액션 블록버스터
정재현 (씨네21) | ★★★☆
갓스피드 아트 오브 액션
이용철 (씨네21) | ★★★★
엔터테이닝의 골짜기를 넘어 고행길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계속 가겠다는
김철홍 (씨네21) | ★★★☆
세상에서 가장 짧았던 2시간 49분
남지우 (씨네21) | ★★★★☆
영화 역사상 최후의 블록버스터를 찍는 듯한 간절함에 눈물만
김경수 (씨네21) | ★★★★☆
평론가와 관객 모두의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다.
전통적인 액션 영화의 감성을 선호하거나,
현실성보다는 극적인 분위기를 중시하며
미션 임파서블 특유의 실물 스턴트에 매력을 느끼는 관객층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반면, 현대적인 연출 감각이나 영리한 서사 구조를 기대하거나,
전편들의 매력적인 요소 및 스토리텔링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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