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소프트건
공통적으로 장전바 당기는 소리에 빠져드는 사용자가 많다.
클립을 사용하는 M1 개런드보단 종류가 비교적 많다.
전동건
도쿄 마루이
풀사이즈 버전과 단축형인 SOCOM 버전이 있다.
마루이제답게 제법 튼튼하다.

G&G, 클래식 아미
외형은 마루이제보다 뛰어나나 부품이 약해 쉽게 파손된다고 한다.
클래식아미는 G&G와 설계가 같다.
더블이글, CYMA, AGM, G&P
GBBR
WE-Tech
M14 모델 가스건은 이것밖에 없다.
순정에서는 내구성이 영 별로라서
RA-Tech제 스틸 부품을 떡칠해야 쓸만한데
그러다 보면 돈이 백 단위로 깨져나가는 영 좋지 못한 물건.
어느 정도냐면 라텍 커스텀 Lv.3 제품 가격이 1000달러를 넘는다.

에어코킹건
토이스타 - 토이스타 M14 RIS.
M14의 개량&파생형 계보가 워낙 복잡해
상당수의 일반인이나 라이트 밀덕들은 각각의 형식들의 구분에
애를 먹기도 한다.
예를 들면 Mk.14 EBR과 M39 EMR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총열 길이에 차이가 있어 비교적 쉽게 구분된다.

M39 EMR의 퇴출 이유가 무게 중심을 고려하지 않고
명중률만을 신경 쓴 탓에 560mm(22인치) 정도로 긴 총열 탓이기 때문.
하지만 일반 M14와 M21 SWS,
그리고 피카티니 레일이 없는 M14SE 크레이지 호스를 구분하는 것은
진성 M14 골수 덕후가 매우 꼼꼼히 사진 속 총기를 분석하지 않는 이상
아예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M14 계열은 아니지만, M1 개런드를 기반으로 개발되어
같은 년도에 나온 베레타 BM59도 M14와 비슷하다,

하지만 총몸의 형태, 전방 멜빵고리의 위치,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각대의 유무, 탄창의 형태, 단발/연발 조정간의 위치,
방아쇠울 바깥으로 삐져나온 보조 방아쇠의 유무, 총열의 길이,
소염기의 형태 등에서 외형적으로 차이를 보인다.
그리고 성능도 M14보다 우세한 면이 있다.
M14의 목표인 전 개인화기 획일화는 정작 오히려 후배인
M16 및 AR-15가 이뤄가고 있다.
제식 소총은 M16 및 M27 IAR이,
저격소총 내지 지정사수소총은 M16A4(일부), KAC SR-25 시리즈,
SDM-R 및 Mk.12 SPR, 라루 택티컬 OBR, M38 SDMR,
H&K HK417 및 M110A1 SDMR 등이,
기관단총형 내지 단축형은 M4 카빈과 그 파생형 Mk.18 CQBR을 비롯한
콜트 9mm 기관단총, 기타 CAR-15 시리즈들이,
지원화기는 M27 IAR 및 AR-15 파생형들이 이뤄가고 있다.
의외로 해외 수출 현황 및 파생형 상황 등에서
실제보다 저평가받고 있는 총기이기도 하다.
전술되었듯 대만(라이선스인 57식), 리투아니아(M14L1),
이스라엘(불펍형인 M89SR 사용중), 버뮤다(왕립 버뮤다 연대에서 Mini-14 사용중),
프랑스(이쪽은 경찰 쪽이 Mini-14 운용중) 등 상당수 국가들이 운용했고
대한민국도 전술되었듯 수량이 극소수이기는 하지만
그 운용국에 포함된다.
또한 파생형도 이 문서에서 드러나듯
가짓수가 어느 정도 되는 상황이다.
마치 M60 전차를 보는 듯한 느낌.

Archangel이라는 회사에서
총몸을 폴리머로 새로 설계한 바리에이션도 출시했다.
민수용 바리에이션인 M1A에선 'M1A Loaded'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캐링 핸들을 추가하고 개머리판을 수평형으로 바꿔
개량한 실험용 총기도 나왔다.
'쏠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펍 버전도 많다, M14 - 18 (0) | 2025.10.16 |
|---|---|
| 끝이 없는 파생형 총기들, M14 - 17 (0) | 2025.10.15 |
| 여러 바리에이션들, M14 - 16 (0) | 2025.10.14 |
| 아주 많은 단점들, M14 - 15 (0) | 2025.10.13 |
| 몇개 안되는 장점과 무수히 많은 단점들, M14 - 14 (3) | 2025.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