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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타 BM59
재미있는 개조 버전으로는 이탈리아 버전이 있다. 
베레타사에서 생산했고, M1을 7.62mm NATO탄 버전으로 바꿔서 
탄창 버전으로 바꾼 BM59가 대표적인 경우. 
M14와 비교하면 M1 특유의 그 가스 블록이 차이점으로 분명히 드러난다. 
탄창 버전 M1의 경우는 BAR 탄창을 호환하게 개조한 버전도 있지만 
이쪽이 본격적인 경우.


MX 소총
대한민국도 신형 소총 개발을 위해 개런드를 
M14처럼 자동사격이 되도록 개량한 MX 소총을 개발해 
시범적으로 운용하기도 하였다. 
그 영향으로 외형상 M14로 오인받는 경우가 있다. 
다만 베트남 전쟁 중 미국에게 M16을 공여 받고, 
면허 생산을 하게 되면서 개발 사업은 잠시 중단되었다가 
이후 예비군용 화기로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국내에서 개발된 K1 기관단총과 K2 소총의 개발로 
MX 소총의 개발은 전면적으로 취소되었다.


BSA-28P
영국이 개런드를 자동사격이 되도록 개량한 시제 소총. 
탄약은 .303 브리티쉬 탄을 쓰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영국은 EM-2를 더 관심을 가져 시제형 1~5정만 생산 되었다.


Mk.2
M14 도입 이후 수백만 정의 M1 재고품에 눈을 돌린 
미국 해군의 결정으로 개발된 7.62×51 mm NATO 탄약 호환형이다. 
단순히 총열과 관련 부속이 교체되었으므로 외형 변경은 거의 없으며, 
개수 없이 그대로 운용되거나 M14 소총 및 M16A1로 대체된 탓에 
적용 수량이 적었다.


Mk.2 Mod.0(M1E14)
총열을 제외한 부속 교체형. 
총열 부싱(Bushing)이 사용 중에 빠지는 신뢰성 문제가 심했다.

Mk.2 Mod.1
총열 교체로 신뢰성 문제가 해결된 1차 개량형.


Mk.2 Mod.2(T35)
측면 슬라이드식 장전장치가 추가된 2차 개량형. 
보급 여부에 관해서는 불명.


T26
18인치 총열을 장착한 카빈급으로 짧게 줄인 것이 있는데, 
일명 M1 개런드 탱커(Tanker)라고 한다. 
짧은 길이로 인한 강한 반동으로 성능이 좋지 않았던데다 
결정적으로 M1 카빈이 있는 상황에서...

양산은 되지 않았지만 최소 한 정은 필리핀에서 실전을 겪었다는 기록이 있다. 
실제론 2차 세계 대전중에 공수부대의 요구로 개발이 진행 중이던 
M1 개런드의 단축 모델이 원형이지만, 
1960년대 미국의 한 사업가가 이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비슷한 외형의 총을 만들었고 
이것이 실제로 2차 세계 대전때 전차 승무원용 총이라고 착각하여 
탱커란 이름을 붙인 것이다.


4식 자동소총
1944년에 일본 해군이 제식화한 카피판. 
미군에 의해 명명되어 5식 반자동소총으로도 불린다. 
500정 정도 생산되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 못하고 전후에 대부분 폐기되었다.


이 외에 세이지 인터내셔널 사의 EBR 총몸+개머리판을 달고 
각종 마개조를 한 현대화 개런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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